홍 길동 여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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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손길이 닿은 곳마다,
따뜻한 온기가 남았습니다.
우리를 위해 기꺼이 내어주신 넓은 품,
그 끝없는 사랑을 기억합니다.
가르쳐 주신 지혜와 사랑은,
저희 삶 속에 영원히 피어날 것입니다.
이제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시고,
그곳에서는 아픔 없이 평안히 쉬시옵소서.